본문 바로가기
여행 기록 한 스푼/해외 여행

[ 뉴질랜드 여행 ] 젯스타 항공 이용 후기 : 항공권 예약부터 하버 브릿지를 볼 수 있는 비행기 좌석, 기내식 후기 정리.

by spoon.trip_log 2026. 5. 1.
반응형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부터 계획하여 올해 1월 중순~말에 다녀왔던

뉴질랜드 남섬 & 시드니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이번 포스팅에는

·  첫번째 여정인 시드니로 향할 때 탑승

·  두번째 여정인 퀸스타운으로 향할 때 탑승

·  시드니에서 인천으로 돌아올 때 탑승 했던

젯스타 항공 예약부터 기내식, 하버브릿지를 볼 수 있었던

저희가 선택한 비행 좌석까지 직접 느끼고 경험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 포스팅 목차 >
           1. 항공권 예약 및 비행기 좌석 & 기내식 선택 방법
2. 인천 공항 시드니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3. 시드니 퀸스타운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4. 시드니 인천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5. 젯스타 항공 이용 총 평 

 


 

 

1. 항공권 예약 및 비행기 좌석 & 기내식 선택 방법
    - 2025.09.01 젯스타 항공 홈페이지 통해 예약

 

 

먼저 항공권 예약한 날짜는 여행 4개월 전인 2025년 9월 1일입니다.

가족 여행이기 때문에 항공사 선정 기준을 아래 사항으로 정해두고 찾아보았어요.

 

  1. 직항 일 것.
  2. 짧지 않은 경유 시간일 것.
  3. 비싸지 않은 항공권 가격일 것.

 

이렇게 3가지를 생각하고 항공권을 찾다 보니 예약하는 시점에는 대한항공과 젯스타 항공 중에 선택을 했어야 했습니다.

마음 같아선 대한항공을 타고 가고 싶었지만, 젯스타와 비교하니 항공권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는 젯스타 항공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젯스타 항공은 '예정된 항공 시간보다 무조건 지연된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최대한 선택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쩌겠어요.. 상황에 맞게 여행을 가야죠~? 하하..

예약 시점부터 여행이 끝날 때까지 비행시간 지연 안될 거야~라고 생각하자 했습니다.

 

 

 

먼저 저희가 젯스타를 통해 예약한 여정은 이렇습니다. (5인 가족 기준)

 

★ 출발 : 인천 → 시드니→퀸스타운(뉴질랜드)

★ 도착 : 시드니 → 인천

*뉴질랜드 → 시드니 여정은 에어뉴질랜드 항공사 이용.

 

 

1. 인천 공항(21:50pm) →(비행시간 10hr 15min) -> 시드니(10:05am)

 

 

 

 

 

 

 
항공사
젯스타 항공
비행기종
보잉 787-8
옵션
스타터 플러스
비행 좌석
54A, C
하버브릿지 볼 수 있는 좌석 ★★
수하물 무게 (1인)
위탁 20kg, 휴대 7kg
+ 실제 비행 지연 시간
1시간

 

 

 

* 시드니행 비행기  왼쪽 좌석 은 착륙 시 하버브릿지를 볼 수 있습니다.
 

 

 

2. 시드니(15:00pm) → 경유 시간 (5hr) & 비행시간 (2hr 55min)→ 퀸스타운 공항(19:55pm)

 

 

 

 

 

 

항공사
젯스타 항공
비행기종
보잉 787-8
옵션
스타터 플러스
비행 좌석
54 G, J
수하물 무게 (1인)
위탁 20kg, 휴대 7kg
+ 실제 비행 지연 시간
30분

☆ 항공권 총비용 궁금하신 분은 비댓 부탁드립니다.

 

 

 

 

 

젯스타 항공은 위탁 수하물, 좌석 선택, 기내식 등 편의 시설이 무료가 아닌 유료로 선택을 해야 했어요.

 

1) 인천 →시드니 여정은 기내식 2번 중 1번 (착륙 전) 선택

2) 시드니 → 퀸스타운 여정은 기내식 1번

3) 시드니 → 인천 공항 여정은 기내식 2번 중 1번(착륙 전) 선택

☞제일 비싼 플렉스 플러스 옵션에만 2회의 기내식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예약할 때 미리 선택한 기내식을 승무원들이 확인 후 전달해 주니 사진을 보고 음식이 겹치지 않게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탑승해보니 기내 엔터테인먼트 용 이어폰만 무료 제공되고, 컴포트 백은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구매 가능합니다.

 

 

2.인천 →시드니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출발 당일 오후 1시에 비행 출발 1시간 지연됐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역시나.. 젯스타 인가? 싶다는 생각을 하며 처음 타는 젯스타 항공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기를 바랄 뿐 이였어요.

왜냐면 저희는 경유해서 퀸스타운을 가야 하는 상황이여서 놓치면 큰일 나잖아요~?! ㅠㅠ

 

 

 

 

우선은 가족들과 만날 계획이 있기 때문에

계획했던 시간에 공항으로 출발해서 수속 창구에 도착하니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지연된 시간 때문에 7:30pm 카운터 오픈 예정이라 조금 긴 대기를 했습니다.

(여행의 시작은 대기의 연속 아니겠어요~? 하하)

 

기다리고 기다리다 체크인을 했는데 조금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1명이 사정이 생겨 불참하게 됐는데, 스타터 플러스 옵션을 선택한 저희는 취소가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으니 가운데 자리를 비워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갈 생각으로 체크인을 했는데!!

비행기가 만석인 상태라 해당 자리는 다른 손님에게 넘어간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기내식도 못 받고요..

결국 복도 쪽 두 자리를 선택한 채 퀸스타운까지의 여정 및 수하물에 대한 설명을 받았습니다.

 

+ 인천에서 시드니로 이동할 때만 좌석이 다른 손님에게 넘어갔지만, 퀸스타운과 시드니, 인천으로 다시 돌아오는 여정 속에서는 함께 여행하지 못한 가족 1명의 좌석에 다른 승객이 타지 않고, 비어진 상태로 이동하여 저희 가족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비행기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 귀국 후 여러 방면으로 확인해 본 결과, 스타터 플러스 옵션을 선택하더라도 한국에서 발권 시에는 국내법에 의해서 취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정이 변경되신 분들은 번거롭겠지만 전화나 채팅으로 문의하셔서 저와 같은 후회는 남기지 않도록 해요~

 

 

 

 

 

 

저희는 시드니를 경유하여 퀸스타운으로 이동하는 여행이라 비행 티켓을 2장 주셨습니다.

어디를 경유해서 이동하 실 경우 수하물을 경유지에서 직접 찾아서 함께 이동해야 하는지? 아니면 비행사가 연결되어 탑승하는 비행기로 수하물이 넘어가는지? 여쭤봐야 헷갈리지 않고 경유지를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퀸스타운행 비행기도 젯스타 항공이라 그런지 바로 자동으로 수하물이 넘어가기 때문에 수하물을 따로 찾을 필요 없이 환승 센터로 이동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젯스타 항공은 26번 게이트 탑승이라 출국 심사 후 셔틀 트레인 탑승하여 탑승 동으로 이동해야 탑승구가 있더라고요?

승무원께서 알려주셨지만 헷갈릴 수 있어서 사진으로 남겨 뒀습니다.

 

 

 

출국 심사 진행 후 라운지 가서 배를 채우고 셔틀 트레인 타로 탑승구로 이동하여 비행기에 탑승 했어요. 

 

저희가 타고 갈 비행기는 3-3-3 좌석이지만

맨 뒤는 2-3-2 좌석으로 저희가 예약한 좌석은 54A와 C로 맨 뒷자리 바로 앞 좌석 이였어요.

사실 사전 좌석 지정할 때 제일 맨 뒤 좌석인  55A와 C를 예약하려 했지만

좌석 선점이 되어 있어서 바로 그 앞 54 좌석을 예약하고 비행기 탑승을 했는데

뒤에 좌석이 비어 있어서 승무원께 여쭤보니

제일 뒷좌석들은 기내 승무원들의 편의를 위해 비워 둔 좌석이라는 답변을 해주셨어요.

덕분에 가는 비행시간 내내 좌석을 최대한 젖혀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이것 또한 비행 좌석을 선택하는 꿀팁입니댜 >.<) 

 

 

 

 

 

 

비행기 탑승 시 호주 입국 신고서를 한글/영어 두 종류의 카드 중 한국인은 한국어를 나눠 주셔서 좋았습니다.

같이 탑승 한 한국인 승객들도 검색하지 않고 편히 적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비행기 이륙 후 약 한 시간 후에 첫 번째 기내식이 나왔고, 내리기 약 두 시간 전에 두 번째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젯스타 항공은 기내식을 추가로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신청 한 사람을 찾아서 승무원이 직접 가져다주고, 커피나 물을 제외한 음료도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저희는 저녁 비행이기 때문에 라운지에서 저녁을 먹고 비행기에 탑승했고, 내리기 2시간 전인 두 번째 기내식을 받아 아침 겸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저희가 주문 한 기내식은 클래식 비프 라자냐였습니다.

라자냐는 라구 소스가 들어간 평범한 메뉴로, 조금 짠 느낌 이었어요.

 

 

 

 

같이 간 일행이 주문 한 햄 치즈 토스트인데 맛 평가를 부탁하니 평범한 햄 치즈 토스트였다고 하네요.. ㅎㅎ

모든 기내식이 튀지 않고 평범한 것 같습니다.

 

 

 

마실 것을 선택할 때 물/커피(With 우유) 총 3종류로 마실 수 있었는데 저는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마셨습니다.

한국의 밀크 커피를 생각했는데.. 달지 않고 맛은 그저 그런 커피였습니다.

 

 

 

 

착륙 전 시드니와 뉴질랜드 모두 입국 심사가 엄격하기로 유명하여, 영상을 보여주시는데 애매한 모든 항목들은 그냥 신고하라는 내용과 함께 한국말로 적혀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저는 시드니는 두 번째 여정 속 여행 장소라서 입국 신고서 종이(한글) 한 장을 받아와서 뉴질랜드에서 항목을 작성하였고, 먼저 방문하는 뉴질랜드는 온라인 입국 신고서를 통해 작성한 상태였습니다.

 

 

 

 

기내식도 먹고, 저녁 시간 탑승이라 잠도 자고 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 시드니에 도착했지만 예상 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여 시드니 주변을 3번이나 돌고 돌아 비행기에서 내릴 수 있었습니다.

비행 출발 시간이 지연됐었지만 도착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지연 되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3. 시드니→ 퀸스타운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비행기에서 내려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하는 곳으로 따라가다 보면 시드니공항 입국 심사하는 곳으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경유를 해야 해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니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줄을 따라가다 보면 우측에 환승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도가 있었습니다.

잘못 들어가더라도 직원분께 환승한다고 말하면 이동 경로로 펜스를 열어주고 이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동 설명이 필요할 거 같다는 남편이 그려준 경로

 

 

★사람이 많아 사진을 찍지 못해서 부족하지만 그림으로라도 추가 설명 드리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환승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여유 있게 걸어왔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환승을 위한 보안 검색대가 있습니다.

 

 

 

보안 검색을 하고 나오면 공항 속 맥도날드, 기념품 숍, 면세점 등 볼 거리도 먹을거리도 많은 곳이 있어요.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어서 탑승 게이트 쪽에 가서 대기를 했는데 젯스타 항공이 또 지연되어서 30분 뒤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비행기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지연됐는데 게이트 오픈이라고 30분 동안 적어 둔 젯스타 항공!! )

 

 

 

 

2시간 55분 비행기를 타고 퀸스타운에 가까이 오니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보고 진짜 놀래버렸습니다..

WOW~~~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높은 산 들과 나무들이 가득 한 자연 경관을 보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이라니.. 제가 있는 곳을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랬어요~!

 

 

 

비행기를 타고 내린 퀸스타운 공항에서 엄격한 입국 심사를 거쳐 공항 밖으로 나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 눈앞에 보이는 자연 경관들을 보니 17시간의 긴 여정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시간이 8시였는데 해가 지지 않고 밝았습니다.

 

 

 

앞서 탔던 보잉 787-8과 다른 비행기인 에어버스 A320NEO 비행기 내부 좌석을 아래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테이블은 앞에 탑승했던 보잉 787-8 이랑 똑같았습니다.

 

 

 

 

기내식이 설명된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신청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니 참고 하시기 바래요~*^^*

 

 

 

비상 대피 안내 설명서와 봉투도 좌석마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좌석 간격은 엄청 좁지 않고 보통 정도였고, 발도 앞으로 편하게 뻗을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좌석은 3-3으로 만들어진 비행기였어요.

 

 

4. 시드니
→ 인천 여정 비행기 탑승과 기내식 후기

 

 

 

 

시드니에서 서울로 향하는 젯스타 체크인 안내도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2시간 전 공항에 도착했는데 직원수가 많지 않아 체크인이 빠르지 않아서 대기를 조금 했고, 출국 수속까지 진행하고 나니 식사를 못 할 정도로 촉박하게 출국장에 들어갔습니다.

 

* 추천 : 생각 하시는 시간 보다 조금 더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하기.

 

 

 

하지만 시드니 공항 출국 심사는 빠르게 진행되어 게이트로 여유 있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젯스타 항공 게이트인 26D로 이동하기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26번 게이트에는 A~G 까지 각각의 다른 탑승구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습니다.

비행 정보를 큰 전광판으로 알려주니 한번 더 확인하고 탑승구를 잘 찾아가시길 바래요~

 

 

 

 

 

 

앞 사람들을 따라 비행기 표 검수 후에 이동하니 위 사진 처럼 긴 줄을 볼 수 있었어요.

그 줄은 비행기를 탑승하는 게 아니라 셔틀 버스를 타는 줄 이였어요.

매우 더운 날씨에도 셔틀 버스 내 에어컨이 틀어져 있지 않았고, 사람들이 많이 차있어서 답답하고 너무 더웠습니다.ㅠㅠ

 

 

젯스타 항공 비행기로 연결되어 탑승했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 좌석은 54G, J로 돌아올 때도 뒷좌석은 비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있었어요!

 

 

 

 

 

시드니 → 인천 여정에서는 홈 스타일 샌드위치 듀오와 식후 커피도 한 잔씩 먹었습니다.

맛은 에그 샌드위치만 맛있고, 옆에 채소 들어 있는 샌드위치는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

 

5. 젯스타 항공 이용 총 평

 

 

 

젯스타 항공을 처음 탑승해 봤지만 비행 출발 시간 지연된 상황 말고 크게 단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이 지연되었지만 비행 조종을 잘 하시는 기장님 덕분인지 지연된 시간만큼 지체되지 않고 도착할 수 있었고, 난기류로 인해 비행기가 흔들렸지만 엄청 심하게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아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빈 물병을 가지고 탑승해서 물을 담아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바로 흔쾌히 담아주시고, 친절하신 승무원들 덕분에 더 편하게 비행할 수 있었어요.

 

재 탑승할 의향은 있으나 다른 항공사와 비행기 가격이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경우에는 탑승하지는 않을 거 같네요.

 


 

 

마무리 하며 🎈

 

인천에서 출발하여 시드니를 경유 - 뉴질랜드 퀸스타운까지 갔던 출발 여정부터 시드니→인천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긴 여정을 하나의 포스팅으로 작성하려니 내용이 길어졌지만 누군가에게는 유용하고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면서 정성껏 적어보았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직접 경험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여행 #해외여행 #시드니여행 #뉴질랜드여행 #젯스타항공 #항공권예약 #비행좌석선정 #젯스타기내식후기 #젯스타스타터플러스 #여행후기 #가족여행

 

반응형